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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최신 드라마 웨이브 약한영웅

by 영화123 2022.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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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유튭에서 약한영웅에 대해서 짧은 홍보물을 보게되었다. 전교1등 모범생이 일진킬러 뭔가 아이러니하고 궁금증이 생겨서 웨이브통해 1화부터 쭉 보게됐다. 새벽1시 졸린눈을 비비며 다음화가 궁금해 도저히 잠을잘수가 없었다.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어쩌지? 그래도 끝까지 볼수밖에 없었다 너무 재밌어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인 약한영웅은 8부작으로 완성된 작품이다. 웹툰을 원작으로했지만 다른방식으로 새롭게 캐릭터를 해석해 재미를 더했다. 대체적으로 웹툰을 원작으로하는 드라마는 신선하고 흥미롭고 재미가 있다. 이 드라마 또한 한번 보기시작하면 눈을 떼기가 어려울것이다. 

연시은,안수호,오범석 세명의 배우들이 극을 이끄는 형식이다.

범석은 유명한 정치인이 자신의 정치를 이해 공개 입양한 아이이다. 입양아를 키우는 아버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입양했지만 아들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폭력적인 아버지밑에서 주눅든 삶을 살수밖에 없었다. 범석이가 그런 환경에서 정말 안타깝게 보였다.

'내가 말했잖아 그만하라고" 연시은

공부외에는 관심이 없는 친구이다. 그런데 시은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만년2등 전영빈의 괴롭힘으로 그의 조용한 학교생활이 위태로워진다. 결국 모의고사를 망친 시은은 폭발하고 계획된 동작으로 맞서 싸우지만 위기에 처한다. 그때 나타난 수호와 범석이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선은넘지마시고 적당히 하셔야지"안수호

누가 시비를 걸어오든 카운터 한 방으로 끝낼수있는 위리의 파이터.

할머니와 약속한 결석없는 졸업 외에 학교생활엔 큰 관심이 없다.

그런 그에게 신경쓰이는 인물이 나타났다. 바로 '연시은' 

"이건좀 아닌데" 영이

갈곳도 마움 둘곳도 없는 생활을 하며 가출팸으로 지낸지 오래됐다

집으로 돌아갈 마음도 없지만 영이를 찾는 가족도 없다

그러다 만난 시은, 수호, 범석과 엮이며 평범한 또래 아이들처럼 지내고 싶은 꿈을 꾸게 된다.

 

나는 드라마를 보면서 수호 캐릭터가 가장 매력적으로 보였다. 드라마상 성격도 좋아보이고.

평소 액션을 좋아해서인지 나는 약한영웅 드라마가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밌게 봤다. 이드라마를 보면서 학교폭력은 꼭 뿌리뽑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즌2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시즌2가 너무 궁금하다. 아쉬운대로 웹툰이라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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